생활 식독 01 · 주독
술자리 다음 날속부터 예전 같지 않다면.
술의 종류보다 먼저 빈속이었는지 떠올려보세요. 몇 잔을 마셨는지 무엇을 곁들였는지 언제 잠들었는지까지 적으면 반복되는 조건이 보입니다.
생활 식독 01 · 주독
술의 종류보다 먼저 빈속이었는지 떠올려보세요. 몇 잔을 마셨는지 무엇을 곁들였는지 언제 잠들었는지까지 적으면 반복되는 조건이 보입니다.
전통적 생활 분류를 현대의 일상 질문으로 풀어낸 콘텐츠이며 의학적 진단명이 아닙니다.

빈속에 저녁 시작
술과 기름진 안주
귀가 후 바로 취침
HOW WE OBSERVE
다음에도 같은 일이 생기는지 보려면 먹은 시간과 양, 잠든 시간을 함께 남겨야 합니다.
기록은 나를 탓하는 일이 아니라 반복되는 조건을 찾는 일입니다.
A POINT OF VIEW
한의학은
비과학적인 것이 아닙니다.
비화학적인 것입니다.
정명채 한의학박사
RESEARCH MAP
속이 쓰리고 더부룩하거나 몸이 무거운 날에는, 시작된 시간과 함께한 조건을 먼저 살펴봐야 합니다.
식사 시간
시간·양·속도·수면
연구 방식 보기 ↗술과 카페인
빈도·공복·동반 음식
연구 방식 보기 ↗약과 영양제
복용 시간·상호작용
연구 방식 보기 ↗해독이라는 말
용어·근거·오해
연구 방식 보기 ↗DETOX JOURNAL
몸이 안 좋았다는 말만 남기지 않고, 언제 무엇이 겹쳤는지 다음에 다시 볼 수 있게 적습니다.
읽는 데 4–6분
밤늦게 먹고 속이 더부룩했다면 메뉴만 탓하지 마세요. 시간·양·속도·음주·수면을 함께 적어 다음 날과 비교합니다.
좋은 음식도 먹는 양과 조리법 그리고 내 상태에 따라 다르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식약동원과 식독동원의 질문을 생활에 맞게 풀어봅니다.
피곤하고 무겁고 더부룩한 느낌은 실제입니다. 다만 일상의 독소와 전통의 독 그리고 현대 의학의 독성물질은 나눠 읽어야 합니다.

WHO REVIEWS THE QUESTIONS
정명채 한의학박사 · 경희명한의원 원장
경희대학교 한의과대학 학사·석사·박사. 진료실에서 반복해 들은 식생활의 질문을 기록하고, 전통 문헌과 현재 공개된 정보를 나눠 읽습니다.
연구 책임자와 해우청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