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께
평소 자주 묻지 못한 안부를 전합니다.

01 — THE GESTURE
아픈 곳부터 묻는 선물이 아닙니다. 평소의 감사와 안부를 전하는 한 상자입니다. 부모님께도 오랜 고객에게도 정중하게 건넬 수 있습니다.
평소 자주 묻지 못한 안부를 전합니다.
함께해 온 시간에 감사를 전합니다.
말보다 오래 남을 인사를 전합니다.
DESIGNED TO BE GIVEN
잔잔히 퍼지는 선과 금빛 글자가 차분한 인상을 완성합니다. 큰 상자부터 소박스와 개별 파우치까지 하나의 표정으로 이어집니다.

THE UNBOXING
큰 상자를 열면 소박스가 가지런히 놓여 있습니다. 그 안에는 개별 파우치가 담겨 있어 나누어 보관하고 한 포씩 챙기기 편합니다.
한 포씩 간편하게
한 상자로 정갈하게FOR SOMEONE YOU VALUE
마음을 오래 전하고 싶은 분께 해우청 선물 세트를 건네보세요. 곧 스마트스토어에서 만나실 수 있습니다.
